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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직거래장터 참여농가, 어려운 이웃에 성금 기탁코로나19로 어려움 겪고 있는 이웃 위해 작은 정성 모아
   
▲ 공주시 직거래장터 참여농가, 어려운 이웃에 성금 기탁
[데일리프레스] 공주시 ‘월송동 수요직거래장터’ 참여농가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공주시에 135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지난해 10월 개장한 ‘월송동 수요직거래장터’는 월송동 농가들이 주축이 돼 흥화하브아파트앞 공원 부지에서 열리고 있다.

농가와의 직거래를 통해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휴장 중이며 4월부터 다시 개장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조기폐장을 하는 등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직거래장터에 참여하는 농가들의 기부정신은 나보다는 더 어려운 남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홍성현 농식품유통과장은 “직거래장터에 참여한 농가들의 소중한 성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올해에도 직거래장터 활성화에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성상수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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