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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론 캐피탈, 제5호 펀드 위해 8억4400만유로 조성
패트론 캐피탈 설립자 겸 상무이사 키스 브레슬라우어

부동산권 담보 투자에 중점을 둔 범유럽 기관 투자가인 패트론 캐피탈(Patron Capital)이 8억4400만유로(10억3800만달러)를 조성하며 최신 펀드의 자금조달 모집을 마감했다.

여기에는 패트론 캐피탈 5호(Patron Capital, L.P. VI, 이하 제5호 펀드)를 위한 공동 투자자본 약 1억2800만유로(1억5700만달러)가 포함돼 있다.

제5호 펀드를 위해 조성된 총 8억4400만유로 중 83%는 패트론의 기존 투자자층과 관계에서 충당됐으며 약정의 대부분은 북미에서 이뤄졌다. 다음은 아시아 태평양, 유럽, 중동 순이었다. 투자자에는 연기금, 국부펀드, 기금, 재단, 자산 운용사가 포함돼 있다. 펀드 자금 모집 대리는 에버코어(Evercore)가 맡았다.

제5호 펀드는 패트론의 이전 펀드와 동일한 투자 전략을 추구할 계획이며 서유럽 전역에서 부동산과 관련된 부실채권 및 저평가 자산에 직접 또는 간접 타깃 투자를 진행하게 된다. 이 펀드는 다양한 부문에 걸쳐 개별 부동산은 물론 부동산권 담보 기업 투자 및 신용 기회에도 투자할 예정이다. 이 펀드는 최근 수주 동안 이미 다수 투자를 완료했으며 여러 다른 투자에 대해 마감 전 마지막 단계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펀드 투자 능력의 약 25%를 사용했다.

키스 브레슬라우어(Keith Breslauer) 패트론 캐피탈 설립자 겸 상무이사는 “이번 펀드는 21년 회사 역사에서 7번째 마감 펀드”라며 “우리는 기회를 식별하고 가치를 극대화하는 입증된 실적을 쌓았으며 막강한 관계를 구축해 궁극적으로 어떤 경제 환경에서든 매력적인 수익을 제공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펀드가 기존 투자자와 관계자가 높은 비율로 참여한 가운데 마감된 것과 더불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극단적인 불확실성 가운데서도 자본의 최종 트랜치(tranche)를 구성할 수 있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팬데믹은 유럽 내 여러 부동산 부문에 걸쳐 기존의 다수 추세를 가속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펀더멘털이 건전하나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자산을 매력적인 가격에 인수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숙련된 팀과 세분화된 접근 방식, 30억유로 이상의 자금력을 보유한 패트론은 이러한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적극적 자본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패트론 캐피탈(Patron Capital) 개요

패트론(Patron)은 여러 펀드와 관련 공동 투자에 걸쳐 약 43억유로의 자산을 대리하고 있으며 부동산 및 주로 부동산 자산과 부실채권, 신용 관련 사업으로 기업 가치가 뒷받침되는 기업 운영 법인에 투자한다.

패트론은 1999년 설립 이래 16개국에서 6500만제곱피트(600만제곱미터) 이상에 대한 84건의 투자와 프로그램에서 170건 이상의 거래를 수행했으며 이들 투자의 대부분이 실현됐다.

투자자는 북미, 유럽, 아시아, 중동 전역의 다양한 국부 펀드, 유명 대학, 주요 기관, 사립 재단, 고액 자산가 등이다. 펀드의 주요 투자 자문은 영국 런던에 거점을 둔 패트론 캐피탈 어드바이저(Patron Capital Advisers LLP)다. 패트론은 바르셀로나, 룩셈부르크를 포함한 유럽 전역에 다른 사무소를 두고 있다. 패트론 그룹은 40명으로 이뤄진 투자 팀을 포함해 71명으로 구성돼 있다.

www.patroncapital.com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111005227/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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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패트론 캐피탈(Patron Capital) 뉴게이트 커뮤니케이션즈(Newgate Communications) 헨리 컬럼바인(Henry Columbine) +44 (0)20 3757 6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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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기자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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