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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주민들 온정으로 코로나 한파에도 ‘훈훈’부녀가 함께 가남읍에 후원금 전달
   
▲ 가남읍, 주민들 온정으로 코로나 한파에도 ‘훈훈’
[데일리프레스] 1일 동명농기구 대표 차성운과 카페발리 대표 차경수씨가 후원금 2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가남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식은 ‘아빠와 딸이 함께 하는 사랑의 후원금’으로 10월에 개업한 차경수씨가 운영하는 카페에 첫 달 수익금 100만원을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의미있게 써달라고 기부했다.

차성운 동명농기구 대표는 작년에도 고구마를 캐서 판매한 금액 전액 200만원을 가남읍에 기탁한 바 있다.

또한 부인 권정미씨는 매달 “찾아가는 복지장터”에서 오카리나 연주 재능기부를 수년째 실천해 오는 등 가족 모두가 지역사회에 활발할 봉사를 펼치고 있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이웃을 위한 주민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나눔으로 가정·일터·공동체가 행복한 가남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노재성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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