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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테마공원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및 임시주차장 설치추진코로나 19 조기종식, 깨끗한 환경을 위한 성숙된 시민의식 당부
   
▲ 김천시청
[데일리프레스] 김천시는 초·중·고 개학 연기에 따라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폭증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과 조기종식을 위해 3.28부터 4.5까지 남면 오봉리 오색테마공원에 주차질서 계도와 화장실 방역소독, 예방수칙 등‘사회적 거리두기’실천운동 전개와 임시주차장을 추가로 설치한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운동에 동참하고 있으나 일부 방문객들의 무단주차, 취사·낚시행위, 텐트 장기방치, 쓰레기 무단투기, 목줄없는 반려견 등으로 공동체생활이 위협받고 있어 오색테마공원 주차장, 수변 산책로변에 안내 현수막과 안전을 위한 구명조끼, 구명로프 10개소, 경관조명 CCTV에 대해 안전점검과 오봉저수지 일원 부족한 주차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장기 주차된 캠핑카·카라반은 이동 조치했으며 주말에는 농기계 통행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주차질서 요원을 배치하는 한편 인근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2,500㎡의 부지에 임시주차장을 빠른시일내 추가로 설치해 야외활동시 방문객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방문객들의 건전한 야외활동과 깨끗한 환경보존을 위해 저수지 및 도로주변 쓰레기 수거, 취사·낚시금지 행위,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의 청결운동과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한 손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예방행동 수칙 준수로 친절,질서청결운동인 Happy togdether운동과 병행해 시민모두가 성숙된 시민의식을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성상수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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