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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차단 ‘총력’코로나-19 지역 사회 감염 차단 위해 공무원 밤낮없는 근무
   
▲ 춘천시청
[데일리프레스]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춘천시정부가 총력을 펼치고 있다.

시정부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1월 31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으며 특히 확진 환자가 발생한 2월 22일부터는 24시간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특별점검도 다음 달 5일까지 실시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점검 대상은 유흥주점과 PC방, 게임장, 노래연습장 등으로 시정부는 영업 운영 중단 권고와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또 시외·고속버스터미널과 남춘천역, 춘천역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시정부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공무원들이 밤낮없는 업무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정부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애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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