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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제55회 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복식 2위
   
▲ 제55회 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복식 2위
[데일리프레스] 옥천군청 정구팀이 제55회 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개인복식 2위를 차지했다.

군은 지난 18일부터 23일 충북 음성군 전천후돔구장에서 열린 제55회 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옥천군청 조혜진·이수진 조가 결승에서 대구은행 소속 김지연·박다솜에 5대 2로 패해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28조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참가한 가운데 조혜진·이수진조는 우승을 목표로 예선부터 결승까지 완벽한 호흡으로 결승에 진출하였으나 아쉽게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 두 선수는 “이번 대회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다음달에 열릴 2019년도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 대회에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성애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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