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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개인지방소득세 및 자동차세 선납제도 홍보 나서
   
▲ 가평군
[데일리프레스] 가평군이 지방소득세 종합소득세분 납부와 자동차세 연세액 선납제도 홍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세가 확정 신고됨에 따라 종합소득세 납세 의무자는 이달 말까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17일 밝혔다.

납부 대상자는 2018년 귀속분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자로 국세인 종합소득세 과세표준를 적용해 계산된 세액으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부는 국세청 홈택스 및 행정자치부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납부하거나 주소시 관할 세무서를 방문해 종합소득세와 함께 지방소득세를 신고하고 납부서를 발급받아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기한 내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신고불성실가산세 20%와 납부불성실가산세 1일 10만분의 25의 세액을 추가 부담해야 한다.

이와 함께 군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신고 납부해 일정비율을 공제받는 자동차세 연세액 선납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6월은 5%, 9월은 2.5%를 각각 공제받을 수 있다.

지난해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한 건수는 총 6천298건으로, 전체 중 15%가량이 연납 신청해 감면혜택을 받았다.

연납으로 납부한 이후 해당 차량을 명의 이전하거나 말소하는 경우, 변경일 기준으로 날짜를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

연납신청 후 미납시 불이익은 없으며,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신규신청은 가평군청 세정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거나 위텍스를 이용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납부 마감일에는 업무폭주와 인터넷 과다접속으로 신고·납부가 어려울 수 있다”며 “미리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재성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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