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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희 의원, 복지위 첫 발언 “사회적 거리두기 검토는 국민적 공감대 필요”시간, 인원 제한을 하는 국가주도적 사회적 거리두기는 국민적 공감대를 얻지 못해
  • 오창호 노재성 njs@dailypress.co.kr
  • 승인 2022.08.02 18:17
   
▲ 최영희 의원, 복지위 첫 발언 “사회적 거리두기 검토는 국민적 공감대 필요”
[한국행정일보] 최영희 의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첫 회의에 참석해 사회적 거리두기 검토는 국민적 공감대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지난 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상임위원회 구성 이후 첫 전체회의를 열고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대응 관련 현안보고 등을 받고 관련 질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 이기일 복지부 제2차관,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영희 의원은 “비과학적인 획일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많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많은 피해를 봤다”며 “시간이나 인원 제한을 하는 국가주도적 사회적 거리두기는 이제 국민적 공감대를 얻지 못한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최 의원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평가는 문재인 정권에 대한 ‘정권저격용’이 아니다”고 강조하면서 “방역정책 재평가 결과를 방역 정책 수립에 활용해 하반기 재유행에 대비할 계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백 청장은 “말씀 잘 챙겨듣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오창호 노재성 njs@dailypress.co.kr  och@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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