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리포트
'北 피살 공무원 유족, 前 청와대 인사들 고발'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서해 해역에서 북한의 총격으로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 씨의 친형 이래진씨가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로비에서 전 청와대 인사들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기 앞서 취재진을 향해 기자회견문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 씨는 이날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김종호 전 민정수석비서관, 이광철 전 민정비서관을 공무집행방해죄 등 3개 혐으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2022.6.22/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