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리포트
국세청장 김창기·법무차관 이노공…尹대통령 21명 추가 인선(상보)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추경 예산안 편성을 위한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5.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윤석열 정부 초대 국가보훈처장으로 박민식(57) 전 의원이 임명됐다. 국세청장에는 김창기(55)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지명됐다.

대통령실은 13일 장관급인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해 처·청장 및 부처 차관 등 차관급 20명까지 모두 21명의 추가 인선을 발표했다.

인사혁신처장에는 김승호(59) 전인사혁신처 차장, 법제처장에는 이완규(61) 전 법무연수원 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법무부 차관에는 이노공(53) 전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이, 여성가족부 차관에는 이기순(60) 여가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이 각각 기용됐다.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는 조용만(61) 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산업부 2차관에는 박일준(54) 전 동서발전 대표이사 사장, 국토부 2차관에는 어명소(57) 전 국토부 항공정책관이 임명됐다.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에는 김건(56) 주영국 대사가 발탁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에는 오태석(54)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지원단장이 임명됐다. 과기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에는 주영창(57)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가 발탁됐다.

관세청장에는 윤태식(53) 전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장, 조달청장에는 이종욱(57) 전 기재부 장기전략국장, 통계청장에는 한훈(54) 전 기재부 정책조정국장이 각각 임명됐다.

병무청장에는 이기식(65) 전 해군사관학교 교장이, 문화재청장에는 최응천(63) 동국대 대학원 미술사학과 교수, 농촌진흥청장에는 조재호(55) 한국농수산대학 총장이 각각 기용됐다.

산림청장에는 남성헌(64) 전 국립산림과학원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에는 이상래(58) 전 한반도선진화재단 사무총장, 새만금개발청장에는 김규현(57) 국토부 대도시광역교통위 상임위원이 각각 임명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