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금융/증권
신한은행, 323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2022.4.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신한은행은 3230억원 규모의 원화 신종자본증권(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종자본증권은 5년 후 중도상환이 가능한 영구채로 금리는 4.50%(고정)이다.

신한은행은 최초 증권신고서 신고 금액인 2700억원 규모로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기관과 리테일 기반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유효 수요가 몰려 최종 발행금액을 3230억원으로 증액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해 신한은행의 자기자본 비율은 0.18%p(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으로 자기자본을 확충하고 안정적인 자기자본 비율 관리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조해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